이번 혁신산업단지 선정에는 전국 광역시·도로부터 총 7개의 산업단지(국가단지 5, 일반단지 2)가 접수됐다.
이에 산업부, 국토부, 문광부, 고용부 등 유관부처에서 추천한 분야별 민간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평가 등을 토대로 최종 3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산업단지들에 대해서는 내년 상반기까지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지자체, 관리기관 공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산업부는 산학융합지구, 혁신지원센터, 산단환경개선펀드 등의 관련 사업을 혁신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일환으로 추진 중인 혁신 산업단지 선정과 관련, 2015년도에는 총 8개 단지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