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서포터,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올해 에너지서포터 추진결과에 대한 성과 공유 및 우수서포터에 대한 시상식과 에너지서포터 기술지도 사례 및 대·중소기업 우수 에너지절약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에너지서포터운영을 통해 지난 4년간(2010~2013년) 중소기업 763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약 26만toe의 에너지 절감방안을 지도했으며, 올해에는 30명의 에너지서포터가 중소기업 1000개를 대상으로 약 5만toe의 에너지 절감 잠재량을 도출하기도 했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에너지서포터 사업을 통해 열악한 다수의 중소기업이 자금 및 기술지원을 받아 시설투자 등 개선이행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