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김우빈 “왜 샤워신 나오는지 감독에게 물었다”(기술자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16010009664

글자크기

닫기

조준원 기자

승인 : 2014. 12. 16. 16: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배우 김우빈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김홍선 감독,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우빈이 참석하고 있다.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 보안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케이퍼 작품이다.

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이현우, 조윤희, 임주환 등 출연하며 12월 24일 개봉된다.
조준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