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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자원공사, 신대방 본사 사옥 659억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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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2. 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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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고정식)는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을 659억원에 매각한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체결대상은 (주)청민건설이며, 매매계약은 19일에 체결할 예정이다.

광물공사는 이번 매각으로 414억 원의 매각차익을 실현하고 부채비율 14% 포인트 를 감축하는 재무개선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물공사는 현재 원주 혁신도시 내에 신사옥을 건설 중으로, 내년 5월경 공사를 마무리하고 원주로 이전할 예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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