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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실내지도, 일본 도쿄 54개 쇼핑몰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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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12. 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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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미지
모바일 메신저 업체 라인은 일본 도쿄의 쇼핑몰 실내지도 서비스 ‘라인 맵스 포 인도어’의 제공 지역을 37개에서 54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바의 미츠이 아웃렛파크 미쿠하리, 사이타마의 오미야 다카시마야 등 17개 상업시설의 실내 정보가 추가됐다.

라인 맵스 포 인도어는 시부야·신주쿠·롯뽄기·오다이바·우에노·이케부쿠로 등 도쿄 및 도쿄 근교 내 유명 상업 시설의 실내 길찾기 정보를 한국어·일어·영어·중국어(간체·번체) 등 5개 국어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유명 쇼핑센터 정보와 해당 쇼핑센터 내 식당·점포 등의 위치와 정보를 확인·공유할 수 있다. 화장실·흡연실·수유실·ATM기·코인락커 등의 편의시설, 지하철역 방향 출입구 검색 및 길안내 정보도 제공한다.

라인은 라인 실내지도 서비스 범위를 도쿄 뿐 아니라 다른 지역과 다른 시설 등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홍성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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