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올해 국제공동 기술개발에 515억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1301000650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1. 13. 13: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연구개발(R&D)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산업기술 국제공동연구사업’에 올해 51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지원 예산(495억원)보다 4% 늘어난 것으로 이 가운데 올해 신규로 선정한 지원 사업에 159억원이 투입된다.

산업기술 국제공동연구사업은 국내 역량만으로는 개발이 어려운 선진기술 습득이나 해외 신시장 개척을 위해 국내외 기관 간의 공동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대등한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국가간 공동연구가 진행할 수 있게 양자·다자펀딩형 지원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산업기술 국제공동연구 세부 프로그램별 지원 방법과 일정은 산업부(www.motie.go.kr)와 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홈페이지를 통해 14일 공개할 예정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