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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방학 기간에 처음 도입한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에서는 임직원 자녀 240여명이 참여해 삶의 우선순위 정하기, 학교생활 목표 세우기 등 자기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문가로부터 배웠다. 최고경영자(CEO) 집무실에서 ‘일일 CEO’를 체험하기도 했다.
오는 29일과 다음 달 8일에는 임직원과 가족 480여명이 함께 농구경기 단체 응원에 나서는 ‘가족 덩크슛 데이’도 진행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소속감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측은 “지난 2010년부터 여름·겨울방학을 활용한 임직원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참여 인원은 누적 기준 5000명이 넘을 정도로 호응이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