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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신입사원 채용 실시…NCS 평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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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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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16일부터 2015년 신입직원 채용을 위한 접수를 시작한다.

대졸 수준 및 고졸 수준으로 구분해 모집하며 대졸은 16일부터 30일 까지, 고졸은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채용은 서류전형 없이 인성검사와 직무능력평가, 면접을 통해 이뤄지며 각 전형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평가를 실시해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이전지역인재 채용확대를 위한 가점제도 및 채용할당제를 도입, 총 채용인원의 10% 이상을 이전지역(충남) 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3개월의 인턴과정을 거치며, 추후 인턴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평가 과정에 따라 약 85% 이상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공공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정보 보안전문가’도 채용할 예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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