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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사회복지사 양성과정 남양주시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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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4. 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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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아름다운 봉사자의 첫걸음!
_2015_명지대학교_사회복지사_양성과정_남양주시_개강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달 31일 오후6시에 남양주시 마을공동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위탁 2015 명지대학교 사회복지사 양성교육과정(주임교수 고명철) 개강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본 교육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최초로 운영되는 보건복지부 위탁교육으로 장애인 교육기회 균등을 통한 역량강화와 복지수준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전후반기 24주 과정으로 야간에 운영되며 교육수료 후 2,3급의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게 된다.

2013년 1기는 29명, 2014년 2기는 30명의 사회복지사를 배출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회복지사의 꿈을 향한 도전에 찬사를 보내며 28명 모두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사회복지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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