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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회의에는 관계부처 차관들과 17개 시·도 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남양주시장이 참석하여 지자체 현장의 복지재정 효율화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브리핑에서 “남양주시는 희망케어센터를 설치하는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만족도와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총 175건의 유사·중복서비스를 통합조정해 연간 1억 43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앞으로도 많은 대상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