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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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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4. 0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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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2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폐회

구리시의회는 지난 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한 후 4일간의 ‘제252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201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2일까지 3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소관부서 질문·답변 등 심사를 거쳐 16억원을 삭감, 예비비로 전환하여 총규모 4272억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강광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신규 사업 및 증액사업 등 각 사업의 시행 효과와 낭비성 요인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소모성 낭비적인 예산은 가급적 지양하고 예산의 효율적인 투자와 건전한 재정 운용에 중점을 둬 심사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상정된 조례 중 ‘구리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장향숙 의원) 등 의원발의 조례 6건과 ‘구리시 금연지도원 운영 조례안’ 등 집행부 제출안건 6건이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원안통과 됐다.

신동화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 모두가 심도 있는 검토와 철저한 심의를 통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의안을 잘 처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복리증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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