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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으로 각종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식용수만큼은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가 정수 시설물에 대한 점검차원에서 대 청소를 실시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클린 토평 정수장의 날’을 별도로 지정했다. 이날 토평정수장을 직원 모두가 협력해 구석구석 살피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필요한 정비와 깔끔한 청소로 안전상에 만전을 기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명수인 수돗물 시설 정수장을 적기에 점검하고 청소를 해줌으로서 깨끗한 수질과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진다는 사명감으로 항상 시민건강을 지키는 무한 책임으로 현장에서부터 실질적인 대민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