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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차관, 남양주시 복지시스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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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4. 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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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복지재정 효율화의 대안 제시
기재부_차관_남양주시_복지시스템_현장_방문
기획재정부 제2차관(방문규)은 7일 대한민국 복지재정 효율화의 대안을 제시한 남양주시 복지 전달체계(권역별 희망케어센터) 중 서부희망케어센터를 방문하여, 공공·민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고, 전국 최초 민·관 복지DB 통합 전산시스템인 복지전광판을 시연했다.

이날 방문은 1일 이완구 국무총리 주재로 제68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논의된 복지재정 누수 방지 및 효율화 추진방안 회의에서,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남양주시장이 참석 지자체 현장의 복지재정 효율화의 대안을 제시한 결과에 대한 현지 방문이다.

차관은 남양주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전달체계인 희망케어센터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미소금융, 푸드마켓 등을 방문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양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전달체계를 설치 운영하여 정부지원으로 해결할 수 없는 차상위 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로 수급 진입방지를 도와 정부예산절감에 기여하며, 한곳에서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스템 운영에 대한 노고를 칭찬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민·관 복지 DB 통합 복지전광판을 구축하여 복지재정의 누수 방지 중복서비스를 찾아내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탹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부분에 대하여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문규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복지재정 누수 방지 및 예산에 의한 복지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케어센터, 민관협력사업 복지넷, 복지전광판”이라며 많은 격려를 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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