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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어르신들이 본인 집의 도로명주소를 외우기 힘들어 주소사용 시 도로명주소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에 착안해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본인의 도로명주소를 표기한 휴대폰 고리를 제작해 배부한 것이다.
시는 어르신들이 도로명주소 휴대폰 고리를 늘 소지함으로서 주소사용 시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활용도를 높이고, 또한 도로명주소를 자주 접함으로서 로명주소의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시범적으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시행하였으며, 시는 앞으로 관내 어르신들의 신청을 받아 추가 제작해 배부한다는 계획이다.




![0408_[지적과]_도로명주소](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4m/08d/2015040801000972200054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