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서는 △기능별·분야별 개인임무부여와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난발생에 따른 통신두절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유관기관 간 긴급 통신체계 점검 △장비·물자 동원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어 재난예방·대비·대응·복구단계에 대한 임무를 재점검하고, 다음달 실시예정인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가 13개 협업 기능에 따라 신속한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철수 안전도시국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다가오는 것으로 평소 재난사전대비와 훈련을 통해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자”며 “담당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시민들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항시 유비무환의 자세로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