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천만원, 과제당 최대 1500만원 이내 R&D과제 지원
이번 공모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경상북도가 지방 주도형 R&D 기획관리·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경북연구개발지원단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의 유망 기술을 지속 발굴해 국책 사업화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 자격은 도내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 소속된 전문가 3인 내외로 구성된 연구회며, 제안 분야는 미래유망 과학기술로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성이 높거나 지역내 기초과학 연구 및 기존 기초과학 인프라를 활용한 산업화 분야 기존 산업간 연계·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 분야에 지역 거점 마련 및 산업기반 구축(순수 R&D 제외)을 위한 R&D사업 (R&BD, I&D 포함)으로 지역내 파급효과가 높은 사업이면 가능하다.
전체 지원규모는 5000만원으로 과제당 최대 1500만원 이내에서 과제 기획에 필요한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추진일정은 5월중 과제 제안서의 사업성 내용의 적정성 기대효과 등을 평가 후 선정하고 7월 중간보고를 거쳐 9월내에 과제기획을 완료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이메일(sjkim@geri.re.kr)이나 우편(경북 구미시 산동면 첨단기업 1로 17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으로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로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신청 관련 서식과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http://www.ger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479-1804)
한편 2013년부터 지원해 오고 있는 본 사업을 통해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금오공대 내, 44억원) 유치의 토대가 됐으며 도가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인쇄전자 제품화기반 구축이나 국방ICT 생태계 조성 등 중·대형 국가R&D사업 발굴·추진에 씨드머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호섭 도 창조경제과학과장은 “올해 기획이 완료된 참신한 과제들은 사업내용을 좀 더 구체화 시켜 부처 공모사업에 신청하거나 중앙부처 국비 신규사업 반영 건의 등 국책사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