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 CGV, 어벤져스2 개봉 효과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23010014862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4. 23.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안타증권은 23일 CJ CGV에 대해 ‘어벤져스2’ 등의 개봉에 따라 박스오피스 초강세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9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연결 예상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할 것”이라며 “어벤져스2와 쥬라기월드의 글로벌 개봉이 예정돼 한국·중국·베트남 등 3대 시장에서의 실적이 고르게 개선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에는 국내 4D 자회사 실적이 이례적으로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분노의 질주7와 어벤져스2가 모두 4D 관람에 적합한 영화이면서 글로벌 흥행성을 갖춘 영화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 상영관 법인 적자축소와 국내 4D 자회사 흑자전환이 결합될 경우 2분기 연결 자회사 합산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