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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1988년부터 매년 품질경영 활동과 국내 산업 발전,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에 공헌한 경영인의 업적을 토대로 시상하는 상이다.
조 사장은 품질경영시스템 정착을 통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공급으로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글로벌 품질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금년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전은 조 사장의 품질경영 방침에 따라 2014년부터 사내 제안왕 제도와 한전 품질 명장제도 등을 최초로 도입했고, 정부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4년 전국 품질분임조 대회에서 단일 기업으로는 최다인 21개 품질 분임조가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혁신을 바탕으로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장치 등 전력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발전시켜 미래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