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부발전, 수력발전 두번째 수출 성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0601000177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06. 08: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한국중부발전은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람뿡주 땅가무스에서 스망까 수력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발전소는 55㎿(메가와트) 규모로 중부발전이 해외에 건설하는 두번째 수력발전소로 2017년 9월 준공된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전력청(PLN)과의 전력판매계약에 따라 30년 동안 현지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중부발전은 이 발전소에 2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1280억원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발전회사로는 처음 해외 수력발전 시장에 진출한 중부발전은 앞서 45MW 규모의 인도네시아 왐푸 수력발전소를 건설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