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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혈압·혈당은 내 건강상태 알려주는 대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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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5. 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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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지역사회 만성병관리 전문가 심화교육 가져 -
경북도는 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경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 교수, 시·군 보건소, 진료소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해‘상반기 지역사회 만성병관리 전문가 심화교육’을 가졌다.

이번교육은 보건기관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력들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신장합병증 예방과 관리 만성질환의 재활치료 효과 고혈압·당뇨병 진단과 치료의 최신지견 등 실제 현장에서 환자관리의 질적 수준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도는 도민의 눈높이에 맞춘 범도민 언론매체 홍보 홍보물 제작 공중보건의사 및 전문가 교수를 활용해 찾아가는 주민보건교육 17개 보건소 자가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혈압·당뇨병 조기 발견 치료율 향상 합병증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심뇌혈관질환 발생의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의 예방활동과 치료 후유증 관리 등 지역주민들에게 건강도우미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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