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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능나누기! 행복더하기! 아홉 번째 행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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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5. 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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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경북행복마을 9호, 포항시 장기면 창지리에서 열려
15.5.10(일) 경북행복마을 9호 봉사활동 (1)
경북도는 지난 9일 경북도 자원봉사센터 및 도내 시민·사회 단체, 지역 자원봉사단체 등 19개 단체 200여명이 포항시 장기면 창지리 마을에서 ‘경북행복마을 9호’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한동대학교 해비타트, 대구가톨릭대학교 사진동아리가 참여해 장수사진 촬영, 마을 벽화 그리기, 방충망 교체 등으로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포항시청 공무원봉사단은 마을벽화 그리기 경북도청 공무원 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 도배 및 장판 교체 등을 펼치는 등 대학생 및 공무원 봉사단체의 참여가 돋보였다.

이번 도배 봉사 대상 가구주인 마을 주민 이정현 싸는 “경북 행복마을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기존 재능나눔 봉사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도에서 추진 중인 지역재생사업 및 소득증대사업으로 확대·추진을 통해 주민의 만족도가 최대화될 수 있는 ‘잘사는 마을공동체’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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