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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관내 사찰 1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 및 현장을 직접 방문해 △촛불·연등 등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 △소방차량 진입불가지역 자체 대응체제 강구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등 유지관리 상태 확인 △사찰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석가탄신일을 전후로 주요 사찰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초기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산불 등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구리소방서 관계자는“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석가탄신일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통해 사전 위험요소 제거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