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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희망일자리상담소 12개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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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5. 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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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
남양주시는 구인·구직자의 이용편의 증진과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8일부터 도농동사무소에 희망일자리상담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9월 4대권역별 희망케어센터를 시작으로 읍면동사무소 및 시청에 상담소를 단계별로 추가 확대, 11개소를 운영해 오다 지금동, 도농동 지역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도농동사무소 내에 상담소를 추가 배치해 희망일자리상담소가 총12개소로 확대된 것이다.

희망일자리상담소는 맞춤형 고용·복지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취약계층 및 시청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구직자에게 일자리상담과 취업을 알선하고, 동행 및 상설면접 과 현장밀착형 일자리 발굴 및 취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지원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시는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업상담사들에게 월1회 남양주고용복지센터 및 희망일자리상담실 운영과 직업상담사의 역할, 상담사례연구, 상담기법, 워크넷 사용실무 등 철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상담사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희망일자리상담소가 시민들에게 행복의 요람이 되어 남양주시민들이 일자리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고용복지센터(031-590-2687~9)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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