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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표, 제24회 전국무용제 경기도예선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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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5. 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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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무용협회 구리지부 처녀 출전 불구 9월 본선 진출권 획득
무용제
제24회 전국 무용제에 경기도 대표 출전권이 걸려 있는 경기도예선대회에서 구리시 대표로 출전한 (사)한국무용협회 구리지부(지부장 김보영)의 민애댄스컴퍼니(감독 이민애)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14일~17일까지 4일간 양평군민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예선대회는 구리시 외 9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특히 이번 예선대회에서 구리시는 처음 참가임에도 불구하고 연출과 안무 등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여 양평군민 등 대회를 참관한 관람객들로부터 환호와 기립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날 대상과 함께 민애댄스컴퍼니(감독 및 안무 이민애)에서 최우수 연기자상도 휩쓰는 등 구리시 무용가들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날이 됐다..

이번 대회에서 구리시 대표인 (사)한국무용협회 구리지부가 대상을 수상함으로써는 9월 전주에서 있을 제24회 전국무용제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구리시 문화예술의 위상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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