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가봉 정부가 발주한 전자정부 유무선 행정망 구축 1차 사업(2011~2012년)에 이은 2차 사업으로, 무역보험공사는 1차 사업에도 3300만 달러의 수출금융을 제공한 바 있다.
전자정부 행정망 구축 사업은 가봉 수도인 리브르빌 지역을 중심으로 정부기관 간 광케이블과 유무선망을 연결하고 LAN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영학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기업들이 아프리카와 같은 신흥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 해외진출로 ‘상생’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