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를 통해 KTL과 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결과물에 대한 검증 △기기검증 시험기준 및 절차 수립 △수명분석을 위한 방사선 조사시험 △복합체 기계적 특성평가부문 재료시험 분석 △측정기기 교정 업무 및 정밀측정 기술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원자력 분야 부품시험인증, 수명분석 및 계측기기 검교 등 관련 분야 국산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KTL은 국내 최대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원자력분야는 물론 소재, 의료기기, 표준계측, 환경, 전자전기·정보통신 등 전 산업분야의 시험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원복 원장은 “두 기관의 우수인력과 최첨단 연구장비의 공동 활용을 통해 원자력 부품 및 기기검증의 시험기준을 마련하는 동시에, 원자력분야 시험 인증에 대한 안전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