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회장에는 안희영 의원(농수산, 예천), 총무에는 박용선 의원(건설소방)이 회원들의 추인을 받았다.
김수문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초우회는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1년밖에 안된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만큼 초선의원들간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야 한다”며 “출신지역이나 소속정당을 떠나 당선될 때의 초심과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기개로 열심히 일하고 300만 도민으로부터 제대로 평가받는 의회를 만드는 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친목모임을 벗어나 낙후된 경북도의 균형발전과 미래경쟁력 강화 완전한 지방자치제도 정착 300만도민의 행복한 삶을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는 수준까지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33명의 회원들이 단결하고 뜻을 모으면 지금보다 더 강한 의회 할말을 다하는 의회로 도의회의 위상과 기능을 변화시키는 촉매제 역할도 가능할 것”며 “민주적인 의회운영에도 초우회원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고 참여하는 기회가 많아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문 회장은 기초의회인 의성군의회에서 초선으로써 당당히 제5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0대 경북도의회에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