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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합동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녹색경영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 및 유공자를 발굴하고, 녹색경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이다.
DHL코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한 전사적인 녹색경영 체제를 구축했으며, 모그룹 도이치 포스트 DHL그룹의 환경보호 프로그램 고그린 전략에 맞춰 탄소중화 서비스를 제공, 친환경 물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DHL코리아는 2008년 고그린위원회를 구성해 회사차원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사무소 별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측정·관리하는 시스템인 탄소발자국측정제(CFA)도 도입했다.
한병구 대표는 “국내 실정에 맞춘 녹색경영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그 결과 ‘2015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환경부 장관 표창이라는 상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DHL 이미지 1] DHL 코리아, ‘2015 대한민국](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7m/01d/2015070101000164500007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