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반기 기업 직접금융 조달액 65조7000억...13%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2010013039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7. 22. 0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목 없음
증권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실적 / 출처=금융감독원
올해 상반기 기업 직접금융 조달실적은 65조72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 증가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반기 주식발행 규모는 2조2412억원으로 작년 동기(2조9460억원) 대비 23.9% 감소했다.

기업공개 건수가 7건에서 36건으로, 공모금액이 1052억원에서 4822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유상증자 발행액이 1조7590억원으로 38.1% 줄어들었다.

대한항공(4986억원), 현대상선(2373억원), DGB금융지주(3154억원), 엔에이치엔엔터테인먼트(2732억원) 등 대기업이 전체 유상증자 발행액의 약 97%를 차지했다.

회사채 발행액은 63조48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5조2008억원)보다 15%증가했다. 이중 일반 회사채가 23조3190억원으로 9.7% 증가했다.

현대제철(8600억원), 한국중부발전(8000억원) 등 대기업 발행액이 23조1040억원(222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중소기업은 2150억원(4건)에 불과했다.

신용등급별로는 AAA등급이 3조6800억원(15.8%), AA등급이 14조1200억원(60.7%), A등급이 4조8490억원(20.8%), BBB등급 이하가 6350억원(2.7%) 등으로 나타났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