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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텀 포럼에서는 그동안 구리시와 GWDC 조성사업 협력에 관해 MOU를 체결한 12개 투자그룹과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회장단을 선출하고 국내투자단 컨소시엄이 공식 출범했다.
회장단 구성은 회장에 현대건설, 부회장에 GS건설·호반건설 간사에 서희건설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GWDC 국내투자단 회장으로 선출된 현대건설을 대표해 참석한 장건식 상무는 인사말을 통해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이뤄지기가 힘든 사업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으며,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구리월드디자인시티의 위대한 탄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35억 달러 외자유치를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투자협정(Investment Agreement)체결을 예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국내 12개 기업이 참여한 투자단 컨소시엄 공식 출범”은 앞으로 구리월드디자인시티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