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전자, 우수기술 2987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0601000357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9. 06. 11: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부, 삼성과 손잡고 중소기업 기술사업화를 돕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삼성전자가 개방한 2987개 우수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고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산업부는 미활용 특허기술 활용 촉진,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개별 대기업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기술 나눔’을 진행해왔었다.

새로 개방되는 2987개 기술 중 중소기업 제품 적용이 쉬운 오디오·비디오, 모바일 분야 818개 나눔 기술에 대해 7일 우선적으로 공고한다.

산업부는 중소기업의 나눔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6일 ‘찾아가는 기술이전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이 나눔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1:1 기업 상담회’도 실시한다.

기술을 이전받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산업부 공고 및 기술은행(NTB : www.ntb.kr)을 통해 나눔기술 목록과 기술별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7일부터 10월 6일까지 우편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세부 일정 및 사전 참가등록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과 기술은행(www.ntb.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