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식재료 직거래 산지박람회는’는 국내 외식업계 구매자를 식재료 산지로 초청해 식재료 생산업체와 만남의 장을 주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중대형 급식업체·호텔·외식 가맹점업체 구매자 및 우수외식업지구 ‘대부도 방아머리’ 관계자 60여명과 양파·마늘·자색고구마·잡곡 등 창녕·함양 군내 식재료 생산업체 관계자 50여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외식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가 식재료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촌 소득증대 및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농업과 외식산업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