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이명수 의원실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토교통부로부터 아산시 배방읍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부처 협업지구(도시재생사업) 후보지역(40개 중 5개시 신청) 중 전국유일의 지원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부처 협업지구 사업(도시재생사업)은 농식품부 예산에 반영해 국토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내년 설계비 3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6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기반시설 확충, 주거환경개선,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소득창출 등의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아직까지도 아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지역개발과 관련해 산적된 현안들이 많이 있다”며 “이번에 배방읍이 부처협업지구(도시재생사업)로 선정된 사례와 같이 지속적으로 아산지역 현안 및 고충해결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배방읍), 평택시(팽성읍), 세종시(조치원읍), 광양시(광양읍), 영주시(풍기읍) 총 5개 시에서 신청했으며, 최종적으로 아산시(배방읍)가 부처협업지구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