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된 OECD 국제재정포럼은 올해로 네 번째다. 국내외 재정전문가, 주요 선진국 재정관료 등 총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1일 방문규 기재부 2차관의 개회사, 박형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존 블론달(Jon Blondal) OECD 예산·공공지출국장의 축사에 이어 3개 세션이 시작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각국의 재정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재정정책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