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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구리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일까지 매주 주말(추석제외)에 만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유기농테마파크의 생태 논·밭에서 농작물을 직접 관찰하고 수확하며, 수확한 농작물을 가지고 맛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보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미 진행 된 9월 체험에서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됐으며,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들을 해볼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생생 유기농 가족 학교’는 8주간 매주 다른 주제(옥수수·토마토·한가위·밀·고구마·쌀·콩·김치)를 가지고 진행이 되며, 10월 체험도 매회 선착순 10가족만을 대상으로 알찬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유기농테마파크 홈페이지(http://www.organicmuseum.or.kr) 혹은 전화(031-560-1471)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