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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유기준 해수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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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09. 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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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은 오는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추석연휴 특별수송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유 장관은 서해5도 귀성객 수송대책을 꼼꼼히 점검하고 해사안전감독관, 운항관리자 및 여객선사 등 관계자에게 안전운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어 인천과 연평도를 운항하는 쾌속선 ‘플라잉카페리호’에 승선해 선박의 안전상태 및 편의시설 등을 점검한 후 업·단체 종사자들과 함께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과 풍성한 추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귀성객들을 배웅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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