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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한복 체험, 연 만들기, 한지공예에서부터 쿠키 만들기, 비누공예, 라이스클레이까지 신구(新舊), 동서(東西)가 융합된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업체 중 한 관계자는 “슬로라이프 국제대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더불어 우리 전통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직접 만들어 보며 기억에 남을 체험을 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대회기간 중 상설로 운영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접수하여 체험할 수 있다. 대상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다.




![]_전통의_멋과_지혜를_슬로라이프_국제대회에서_체험하자_](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9m/25d/2015092501002946600168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