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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2015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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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9. 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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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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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은 25일 추석연휴를 앞두고 샬롬의 집, 한나의 집 시립노인요양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에 계신 분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송편,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방문시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원생,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시설 관계자들과 원생들을 격려하고 위문함으로써 소외계층을 끌어안는 포근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의 복지증진수립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신 의장은 “누구나 충분히 즐거워야할 명절에 오히려 쓸쓸히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아직도 주변에는 많이 있기 때문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구리시의회 의원들은 매년 명절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감사와 사랑의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의회는 해마다 추석, 설날, 연말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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