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중점추진 사항’을 발표했다.
우선 aT는 하반기에 로컬푸드 직매장사업은 개설 준비부터 정착운영까지 2단계 사업으로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직매장 개설 전년도에 미리 사업자는 선발해 사업계획 컨설팅 및 농가조직화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차년도 사업자를 대상으로 내부시설과 인테리어 자금을 지원하고 홍보비 600만원을 100% 보조한다.
aT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준비 지원으로 사업 중도 포기 예방, 농협 이외 법인 사업자의 사업참여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aT는 내년에 서울 9개소를 비롯해 강원(3개소), 충청(6개소), 전라(11개소), 경상북도(10개소) 총 39개소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입지분석, 농가조직화, 연중출하체계 구축 등 전문기관의 직매장 개설 관련 컨설팅 및 교육을 올해 11월말까지 추진한다.
aT는 직거래장터 및 특판전 개장 등을 통해 추석경기 활성화, 농산물 소비촉진에 힘을 보탠다. 지자체·공공기관 청사, 아파트단지 등에 찾아가는 임시 직거래장터 85개소를 개설하는 게 대표적이다.
여기에 추석, 김장철 등 농산물 소비가 집중되는 기간을 활용 직매장 등에서 판촉행사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