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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관은 2일 자동차부품 수출기업인 유라코퍼레이션의 청주공장을 찾아 “한·중 FTA가 발효되면 통관, 시험인증, 지적재산권, 투자 등 다양한 비관세 장벽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중 FTA는 지난해 11월 타결됐으며 양국 정부의 정식 서명을 끝내고 국회 비준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윤 장관은 이날 “중국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자동차부품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라코퍼레이션이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늘리고 있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