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재찬 위원장,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시정 역량 집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0801000477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0. 08. 15: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8일 완성차 등 8개사 대표들과 자동차업종의 원활한 하도급대금 지급 관행 정착 등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자동차업종에 대한 하도급대금 관련 직권조사 및 수급사업자와의 현장간담회에서 제기된 주요 애로 해소방안을 논의하고 완성차업계의 적극적인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재찬 위원장은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하도급대금 관련 불공정행위를 시정하기 위해 공정위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다만 대·중소기업 간 공정거래질서 확립은 공정위의 감시·제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상생협력 등 업계 스스로 문제를 자율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