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두 기관은 우선 해양 자원의 산업적 활용에 대한 기술정보 교류, 원전 건설·운영에 따른 해양환경 변화 저감 기술 및 환경 평가 신기술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
특히 발전소 온배수(발전소를 식힌 뒤 배출되는 해수)를 재활용해 주변 지역민들을 위한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부가가치를 높인 지역 상생형 사업을 개발키로 했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기술 교류를 통해 해양 자원을 활용한 미래 에너지 기술 개발 등 협력 사업에 적극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