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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식 의원 ‘2015년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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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10. 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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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식의원
박창식 의원(새누리당 구리시 당협위원장)은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5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와 선데이뉴스가 공동주최하고 40여개의 시민단체 및 언론단체, 기업들이 후원하는 2015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한류 부문과 일반기업 및 공직 부문 등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참다운 인물을 발굴해 노고를 격려하고 시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는 정치발전 부문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대상에 선정된 박 의원에 대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위원으로써 전문성이 돋보이는 활동을 통해 많은 문화적 성과에 기여하였다는 추천과 평가로 선정됐다”고 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하얀거탑>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추적자> 등 다수의 유명 드라마를 제작하며 ‘한류 전도사’로 불리던 드라마 PD 출신의 박창식 의원은 19대 국회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문화전문가’로 새누리당 구리시 당협위원장, 새누리당 문화예술 TF 위원장, 새누리당 홍보기획부본부장 등의 당직을 맡으며 지역사회와 중앙정계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주목받는 정치인이다.

박 의원은 수상 후 “앞으로 일을 더 잘하길 바라는 의미에서 상을 준 것 같다”며 “대한민국 한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융성을 가시화 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는 알비노 말룽고 주한앙골라 대사를 비롯해 야나 할로우코바 주한체코 부대사, 필립 맥브룸 주한미군 대위, 이와시가 쇼이지 전 유네스코 사무국자 등 주한 외국 인사들이 특별 대상 수상자로, 연예·방송 부문에서 탤런트 이한위 씨와 배우 정혜선 씨가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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