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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LA타임스를 비롯한 외신들은 지난 15일 스위팅이 법원에 배우자 생활비 지급을 신청했으며 또한 쿠오코가 위자료 신청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이혼하는 데 상호 동의했다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결혼 한달 전 계약서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포브스가 꼽은 ‘2015년 제일 많이 버는 TV여배우’로 한 해 2850만 달러를 버는 쿠오코에게는 다행일 것이다.
이와 관련해 포브스는 스위팅이 쿠오코에게 위자료를 청구한 것이 아내의 자산이 남편보다 약 4200만 달러 더 많은 상황에서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전했다.
그렇지만 이 커플이 혼전계약서를 작성했으므로 쿠오코가 막대한 위자료를 지급하는 것을 상당히 피할 수는 있지만 완전히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주에 쿠오코는 빅뱅이론의 공동 출연자이자 극 중 남편 ‘자니 갈렉키’와 만나고 있다는 루머를 부정한 바 있다.
쿠오코는 이혼 사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해 차이”를 들었지만 연예매체들은 쿠오코의 측근을 인용해 남편 라이언 스위팅의 부상으로 인한 약물 중독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서로에게 빠져 지난 2013년 1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