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프로그램은 ‘폐품 재활용 의자 만들기’를 주제로 △영상강의 △체험강의 △완성물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다음 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진로직업체험센터’ 내 교육장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진로설계코칭, 진로상담 등 적성과 미래를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앞서 구는 지난 5월에도 양명초 등 3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을 ‘찾아가는 디자인체험’ 순회교육을 운영,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유도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수영 구청장은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디자인 체험을 통해 학생 스스로 꿈을 찾고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핵심 동력인 아이들이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