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자동차와 사물인터넷(IoT) 등 융복합 관련 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조상욱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상무는 ‘통신과 에너지 산업 융복합 추진 전략’에 대해 발표했고 정제호 포스코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스마트팩토리 전략과 제조-에너지 융합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억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의 ‘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에너지 신산업 비즈니스 모델’, 박민혁 KEMRI 신산업연구팀장의 ‘융복합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력회사의 역할과 주제’ 발표도 이어졌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한전은 앞으로도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기반 신산업 등 다양한 에너지 융복합 산업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