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은 한국항공대 FCL-Park 2.4팀은 지상 목표물을 추적 비행하는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소형 드론 협업 배달 서비스를 선보인 충남대 CNU-USG팀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의 결과물들은 11월 20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무인기술 콘퍼런스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전문가 검토를 거쳐 중소기업과 연계한 사업화도 추진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장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