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1월 서울 강남3구 분양 아파트 3곳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02010000666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5. 11. 02.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동산
11월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 19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전망이다.

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강남구선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 서초구에는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송파구에는 송파 헬리오시티가 아파트 분양을 할 예정이다. 강남3구에 분양될 아파트 3곳을 소개한다.

1.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서초한양을 재건축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를 11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지상 34층 11개 동 전용면적 49~150㎡ 829가구(임대 116가구)로 구성됐고, 이 중 257가구를 일반에 선보인다. 도보 5분거리에 서울중앙지방·고등·대법원 등이 모여있는 서초법조타운이 자리잡고 있다. 반포 명문학군에 속하며, 원초, 원명초, 반포고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11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상아3차를 재건축하는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3~지상 31층 4개 동, 전용면적 49~170㎡ 규모 총 416가구(임대 57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 49~142㎡형 93가구다.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과 7호선 청담역이 위치하는 더블 역세권에 단지다.

3. 송파 헬리오시티

서울 송파구 가락동 479번지에 위치한 가락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송파 헬리오시티는 총 9510가구 중 155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39~130㎡이다.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았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