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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강남구선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 서초구에는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송파구에는 송파 헬리오시티가 아파트 분양을 할 예정이다. 강남3구에 분양될 아파트 3곳을 소개한다.
1.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서초한양을 재건축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를 11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지상 34층 11개 동 전용면적 49~150㎡ 829가구(임대 116가구)로 구성됐고, 이 중 257가구를 일반에 선보인다. 도보 5분거리에 서울중앙지방·고등·대법원 등이 모여있는 서초법조타운이 자리잡고 있다. 반포 명문학군에 속하며, 원초, 원명초, 반포고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11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상아3차를 재건축하는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3~지상 31층 4개 동, 전용면적 49~170㎡ 규모 총 416가구(임대 57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 49~142㎡형 93가구다.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과 7호선 청담역이 위치하는 더블 역세권에 단지다.
3. 송파 헬리오시티
서울 송파구 가락동 479번지에 위치한 가락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송파 헬리오시티는 총 9510가구 중 155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39~130㎡이다.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