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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총선 필승 결의대회에는 김무성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황진하 사무총장, 김명연 경기도당위원장 및 경기도내 각 당협위원장과 당원 5000여명이 참석했다. 2016년 총선필승결의 및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결의문 낭독, 광교산 등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무성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당위성을 주장하면서 “역사교과서 문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고자 하는 목적”이라면서 “야당이 이를 정쟁으로 끌고 가려고 장외투쟁을 하는 것은 정말 못난 일”이라고 강조했다.
박창식 의원 역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며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앞으로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자부심과 정통성을 심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국회의원들 역시 “당원들도 각자의 지역구에서 국민과 학생들을 위한 올바른 역사교과서 정상화를 위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 지도부, 당직자 및 당원들은 10·28 보궐선거의 여세를 몰아 내년 총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본 행사 후 박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민 및 당원동지 여러분과 함께 뛰며 구리시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새누리당 구리시 당원협의회에는 진화자 구리시 부의장, 강광섭·장향숙 시의원을 비롯한 당원 수 십여 명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