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기아차, 중국서 ‘부활’...판매량 확 늘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0301000168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1. 03.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0906 현대차 중국형 올 뉴 투싼 출시(사진2)
현대차의 중국형 올 뉴 투싼
현대·기아자동차의 10월 중국판매가 6개월만에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됐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중국시장에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15만6575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기아차의 중국 판매가 전년대비 증가를 기록한 것은 지난 4월 2.4% 이후 6개월만이다.

전월 대비로는 8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8월에는 14.2%, 9월 39.0%, 10월에도 17.2%나 늘었다.

특히 10월 판매실적은 중국 진출 이후 가장 많은 차를 판매했던 지난해의 월 평균 판매대수 14만7000여대를 1만대 가까이 상회하는 수치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중국에서 176만6084대를 판매하며 역대최다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